가. 결정론적 시나리오

보험부채 평가 시 적용하는 결정론적 시나리오는 기본 무위험 금리 기간구조에 변동성 조정 또는 매칭 조정이 가산된 조정 무위험 금리기간구조로 산출한다.

결정론적 시나리오 산출 기본구조

결정론적 시나리오 = 무위험 금리기간구조 + 변동성조정

무위험 금리기간구조
시장에서 관찰 가능한 무위험 금리 대상(국고채 등) 및 최종관찰만기를 선정하고, 관찰되지 않는 기간은 무위험 금리를 추정

  • 국고채는 만기 20년까지만 사용. 즉, 국채가 관찰되는 기간의 최종만기 (LOT: Last Observed Term)는 20년으로 결정.
  • 관측구간, 보간구간, 수렴구간으로 구분
    1. 관측기간 : 시장데이터를 이용하여 무위험수익률을 결정하는 구간(예시: 0년~20년)
    2. 보간기간 : 관측기간과 수렴기간 사이는 스미스-월슨 기법으로 보간(예시: 20년~60년)
    3. 수렴기간 : 장기선도금리에 기반하여 무위험수익률을 결정하는 구간(예시: 60년 이후)

변동성 조정
보험산업 대표 포트폴리오의 위험 스프레드에서 신용위험 스프레드를 차감한 후 적용비율을 곱하여 산출

  • \[변동성조정 = 적용비율 \cdot \displaystyle \sum_{i=신용등급}{w_i}\cdot(위험스프레드_i - 신용위험스프레드_i)\]
  • wi : 보험산업 대표 포트폴리오의 신용등급 자산별 투자비중
  • 위험스프레드 : 채권 (특수채, 금융채, 회사채)의 신용등급 만기별 국고채수익률 대비 스프레드를 투자비중에 따라 가중평균
  • 신용위험스프레드 : 보험산업 대표 포트폴리오의 부도위험 및 신용등급 하락위험을 스프레드로 환산
  • 적용비율 : 보험산업 대표 포트폴리오에서 관찰되는 위험 스프레드 (신용위험스프레드 제외) 중 보험부채 할인율에 반영하는 비율로서, 금리부자산과 금리부부채 간 규모 차이 등을 고려하여 결정.
  • 변동성조정 : 보험부채의 현금흐름이 자산의 현금흐름과 유사한 구조로 발생하는 등 일정 요건 충족시 감독원장의 승인 하에 매칭 조정 적용 가능

나. 확률론적 시나리오

보험부채 평가시 적용하는 확률론적 시나리오는 조정 무위험 금리 기간구조를 기반으로 확률론적 금리 모형을 통해 산출한다.

< 확률론적 시나리오의 필요성 >
“현행추정부채”란 확률 가중평균한 보험계약 장래 현금흐름의 현재가치로 정의함.

  • 현행추정부채를 산출할 때 장래 현금흐름은 보험계약에서 미래에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옵션 및 보증을 고려하여 평가해야 하며, 이를 위해 확률론적 시나리오를 사용하여 산출한 장래 현금흐름을 가중평균하여 현행추정부채를 평가

업데이트: